로컬 매거진 | about D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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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매거진 | about DMZ

어바웃디엠지(about DMZ)

올어바웃은 매년 DMZ 접경 지역 중 하나의 지역을 선정하여 매거진 <about DMZ>를 만들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 '철원'을 시작으로 군사적 상황으로 다소 딱딱해보이기만 하는 DMZ 접경지역을 새로운 시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거진 <about DMZ>는 접경지역과 통일관련 이슈를 다루는 분야에서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여행,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등 많은 관심사를 아우르는 책입니다.
어바웃디엠지는 DMZ지역의 문화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전달합니다.
그러나 <about DMZ>는 접경지역 고유의 특징인 '군사적' 상황을 기반으로 합니다. DMZ가 만들어낸 역설적인 경관을 기록하고, 나아가 모두에게 무뎌졌던 '분단'을 이야기합니다.
반대로 DMZ를 걷어내고 보면 보이는 지역의 일상적인 모습, DMZ가 존재하기 전의 이야기들,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다루기도 합니다.
로컬리티를 전달하는 <about DMZ>는 외부자/내부자의 균형감있는 관점을 갖으려 노력합니다. 대부분의 독자들이 외부인인 만큼 매거진의 주제, 형식은 외부자의 시각을 반영하며, 내용은 다소 거칠더라도 로컬 본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글과 이미지를 담아내려 합니다.
<about DMZ>는 단순히 매거진으로 이야기가 끝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DMZ 브랜드>로서 인스타그램과 다양한 프로젝트로 DMZ를 확장시키고 재생산합니다.

어바웃디엠지(about DMZ) : 액티브철원(ACTIVE CHEORWON)

길이 248km, 15개 지역을 접하고 있는 DMZ. 다른 지역처럼 고유의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보유하고 있지만, 미디어가 비추는 DMZ는 정치적, 군사적 이미지 뿐이었습니다. 여전히 우리에게 미지의 지역으로 남아있는 DMZ. 그러나 이곳에도 사람은 살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경계에서 살아온 그들은 독특한 삶의 풍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어바웃은 지난 4년간 DMZ 접경지역에 관해 연구를 진행하며, 우리가 모르던 진짜 DMZ를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반도의 평화와 이데올로기를 넘어 DMZ를 마주할 수는 없을까요? <about DMZ 액티브 철원>은 연구를 넘어 직접 DMZ로 향하게 된 올어바웃의 첫 번째 기록을 담았습니다. 서울에서 1시간 30분, 멀게만 느껴지던 철원의 힙(HIP)하고 액티브(ACTIVE)한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서지정보
출판년월일 : 2019.12.31
정가 : 16,000원
총 페이지 수 : 160page
가로*세로*높이(두께): 175mm X 240mm X 20mm
ISBN : 979-11-969086-0-7
주제별 분류 : 국내여행 / 국내여행>강원
목차
Dear, Reader|어바웃철원 Space|Unknown World Life Style|이길리안 과즐 Deep Talk|철원에서 철업! Talk in Talk|아티스트 백현진 Play|한탄강을 즐기는 방법 Brand|철원평야 메이드 막걸리 Stay|Doing Nothing Food|철원푸드 언박싱 Episode|Memory Connection Scene|컬러풀철원 Shower|전지적두루미시점 Capture|#CHEORWON: SNS 속 철원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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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디엠지(about DMZ) : 릴리브파주(RELIEVE PAJU)

<DMZ, 감춰져 있던 세로운 세상>

철원에 이은 《ABOUT DMZ》의 두 번째 목적지는 파주입니다. 차창을 열면 보이는 임진강의 빛나는 물결. 서울과 쭉 뻗은 자유로로 연결되어 있는 파주는 '휴식처'라는 이미지가 강한 지역입니다. 주말마다 많은 사람들이 도심을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출판 도시나 헤이리를 찾아오곤 하지요. 한편, 파주는 서울만큼 북한의 개성과 가까이 위치합니다. 때문에 파주는 '휴식처'이자,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접경 지역'이라는 아이러니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접경 지역이자 휴식처. 아이러니한 파주의 모습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릴리브는 '편안하다'라는 뜻 외에도 '고통을 없애주다', '안도하게 하다' 등 여러 겹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바웃디엠지 파주편은 철새떼가 쉬고 간다는 아름다운 습지, 여유로운 휴일을 위한 여행 스팟, 파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인터뷰 등 휴식처이자 삶의 터전인 파주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한편, 미군 부대가 주둔했던 마을 '장파리'에 남은 상처와 기지촌 여성들의 삶, 기이한 상상력 속에서 태어난 DMZ의 동식물들에도 주목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둘러보는 파주의 풍경은 편안한 휴식이자 일상의 영감으로, 슬픈 기억을 공유하는 순간들은 연대와 치유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출판년월일 : 2021.05.10
정가 : 16,000원
총 페이지 수 : 200page
가로*세로*높이(두께) : 175mm X 240mm X 20mm
ISBN : 979-11-969086-1-4
주제별 분류 : 국내여행 / 국내여행>경기
Dear reader | 릴리브 파주 Relieve paju   Road | 자유로 ᅳ 당신에게 자유로는 어떤 길인가요?   Scene | 용치 Dragon's teeth Life style | 평화를 품은 집 Nest of peace   Space | 습지 Wetland paju   Episode | 기이한 동식물도감   Focus | How to describe 장파리   Deep talk | 활자중독자 ᅳ 파주 타이포그라피학교   Play | Slow tour ᅳ 녹두, 헤이리 시네마, 천천히 동네부엌, 아날로그부부   Food | 콩 ᅳ 장단콩 레시피, 콩이 맥주와 어울릴 수 있을까? Novelㅣ너무 많은 이야기 Walk | 시선의 여행길   Capture | 해시태그#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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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디엠지(about DMZ) : 리바이브고성(REVIVE GOSEONG)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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