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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브랜딩&전시 <테이크아웃 하동: 야생을 담아가세요>

연도
2020
구분
디자인
커뮤니티
콘텐츠
종합디자인
문화기획
클라이언트
경상남도 하동군
협업
하동이 서울로 찾아왔습니다. 올어바웃은 녹차를 중심으로 한 하동의 고유 문화들을 서울 한복판에 옮겨와 오감으로 하동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였습니다. 브랜딩에서부터 전시 기획, 연계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였습니다. <테이크아웃 하동>은 지자체에서 먼저 올어바웃에게 연락이 왔던 첫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하동에 처음 방문했을 때, 올어바웃은 지리산 자락의 둥글둥글한 식물들에 시선을 뺏겼습니다. 하동군에서 처음 요청했던 것은 <어바웃디엠지>같은 하동의 서적이었지만 올어바웃은 하동의 녹차, 차문화에 대한 팝업스토어를 제안했습니다. 선례가 없었던 일이었던 만큼 하동군의 도전과 믿음이 참 멋졌던 프로젝트입니다.
 경상남도 하동군
 장소 : 로컬스티치 서교2호점 별관